우리 사랑 했었잖 12-23 하양이24 14,387 6 그저 바람처럼 놓아 주어야만 하는 우린 그런 인연이라면 이제는 믿어 주겠니 그래 사랑은 했었잖아... 추천자료 추천링크 링크1
그대 사랑이여 12-21 하양이24 13,988 19 제목: 사랑이여 가세나 첩첩 산중의 길을 가세나 하늘도 보이지 않는 우거진 잔 솔 가지 베어 내고 바위 산 넘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는 갈망의 길을 가세나 참을 수 없는 본능의 꿈틀 거림으로 외쳐대는 긴 긴 날들의 사르고 살랐던 사랑이여 여기가 어디던가 동면의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의 …
환상교향곡 한곡 12-20 하양이24 14,156 5 촛불처럼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 꿈의 전설을 펼치는 살구 꽃잎이 구름 속에 마주친 그대의 눈빛이 시공을 하얗게 태우고 있었기 때문 링크1 추천자료
외로운 사철나무에 눈물과 웃음 열매가 주렁주렁 12-20 하양이24 14,306 16 세상 철 든 나뭇가지 사방 흔들어 배고픈 대지 입 벌린 구덩이에 후두둑 푸드득 떨구어 주는구나 추천
푸른 하늘 연못을 연주하는 지리산 소년에게 12-19 하양이24 14,606 13 멀리 대황하 발을 적시며 달려오던 검은 말 쟁쟁한 발자국 소리 장기알 처럼 벌려놓으련 추천링크 추천자료 링크1
잔잔한 함성이 모여드는 텅 빈 골짜기 12-18 하양이24 14,683 8 노란 햇살 엷은 빛조각을 흔들어대며 잔잔한 함성으로 모여드는 우리들 가슴 텅 빈 골짜기 있어도 좋을 얇은 층들을 지으며 바로가기 연관자료
우리들 잔잔한 함성이 모여드는 텅 빈 골짜기 12-18 하양이24 14,818 12 우리들 가슴 텅 빈 골짜기 있어도 좋을 얇은 층들을 지으며 노란 햇살 엷은 빛조각을 흔들어대며 잔잔한 함성으로 모여드는 연관자료 [출처] 연관자료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