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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6건

    • 12,711

    만지는 것 모두 당신 숨길이 되어 혼자 있을 수록 참 행복한 고독이여! 연결

    • 12,784

    당신의 무릉도원에서 사색행위를 즐긴 후 단 꿈 꾸고 일어 난 아침 누룽지 같은 햇살 퍼질 것입니다 추천링크 출처

    • 12,455

    산 것과 죽은 것을 다 받아주고 놓아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을 가려주니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골고루 품고있더라 산은 내 내 그 타령이더라 링크 [출처] 연결 [출처]

    • 12,607

    얼마나 무의미한 것들에 영혼을 더럽히는 가를 대뜸 알 수 있다.. 추천링크 [출처] 연관자료

    • 12,652

    감나무 잎새 하나 따서 가방에 넣고 집에와 그 위에 편지를 쓰네 링크 출처 추천자료 바로가기

    • 12,510

    저기 석양도 아는 일이란다 그러니 나의 파도야 이쯤 나 다시 돌아가야겠다 날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집으로 출처

    • 12,657

    나는 억울하다 비겁한 사람들 속에 둘러 쌓여 나는 더럽게 더럽게 더럽게 억울하다 추천링크 연관자료 연관자료 [출처]

    • 12,951

    변두리 공장지대를 맴돌던 바람도 흩어져 낙타의 상자를 글로 담아아내던 라오서는 이 땅의 노동시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추천 링크1 출처 추천 [출처]

    • 12,805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저 산이 다 타고남은 헐벗은 몸으로도 새로운 생명의 소리로 갑자기 부산해지듯이 링크 출처 출처 [출처] 추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