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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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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무의미한 것들에영혼을 더럽히는 가를대뜸 알 수 있다.. 추천링크 [출처]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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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 잎새 하나 따서 가방에 넣고집에와 그 위에 편지를 쓰네 링크 출처 추천자료 바로가기

    • 11,277

    저기 석양도 아는 일이란다그러니 나의 파도야이쯤 나 다시 돌아가야겠다날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집으로 출처

    • 11,428

    나는 억울하다 비겁한 사람들 속에 둘러 쌓여 나는 더럽게 더럽게 더럽게 억울하다 추천링크 연관자료 연관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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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두리 공장지대를 맴돌던 바람도 흩어져낙타의 상자를 글로 담아아내던 라오서는이 땅의 노동시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추천 링크1 출처 추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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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저 산이 다 타고남은 헐벗은 몸으로도 새로운 생명의 소리로 갑자기 부산해지듯이 링크 출처 출처 [출처] 추천자료

    • 11,538

    지금은 다락방 한 구석진 곳에 멈춘 채로 눕혀져 있지만세월은 이십 년 넘게 흘렀고 또, 이만치 흐르고 있다. 연관자료

    • 11,743

    내가슴 열려꽃 밭이었다가솔향기 일어나 추천자료 링크1 추천링크

    • 11,792

    밀려오는 현실을 행복이라 생각하고 그 행복을 더 크게 하려고 강변에 잡초를 뽑고 자갈밭에 따비를 일구고 있습니다 [출처] 바로가기 연관자료 링크2

    • 12,01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씨앗은좋은 열매를 맺게 마련이니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무덤은 파지마라. 링크1 링크2 추천 링크 추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