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산은 그러하더라 01-08 하양이24 12,455 13 산 것과 죽은 것을 다 받아주고 놓아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을 가려주니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골고루 품고있더라 산은 내 내 그 타령이더라 링크 [출처] 연결 [출처]
드디어 그들이 기어 나오기 시작했다. 01-04 하양이24 12,649 16 그들이 기어 나오기 시작했다. 적나라한 나의 분신들 욕망의 불덩이가 몰락하고 있다. 추천 연관자료 추천 연결 링크1
시인의 행로에 대하여 01-03 하양이24 12,951 5 변두리 공장지대를 맴돌던 바람도 흩어져 낙타의 상자를 글로 담아아내던 라오서는 이 땅의 노동시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추천 링크1 출처 추천 [출처]
아마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01-03 하양이24 12,805 17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저 산이 다 타고남은 헐벗은 몸으로도 새로운 생명의 소리로 갑자기 부산해지듯이 링크 출처 출처 [출처] 추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