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마음의 등불 12-29 하양이24 13,134 19 밀려오는 현실을 행복이라 생각하고 그 행복을 더 크게 하려고 강변에 잡초를 뽑고 자갈밭에 따비를 일구고 있습니다 [출처] 바로가기 연관자료 링크2
모든 것은 마음 안에 있다 12-28 하양이24 13,311 15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씨앗은 좋은 열매를 맺게 마련이니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무덤은 파지마라. 링크1 링크2 추천 링크 추천자료
어떤 무서운 독자(讀者) 12-27 하양이24 13,177 7 시방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거여 꼴같잖게 남의 말 함부로 쓰덜 말어 한 수 건지려다 민들레한테 한 퉁 바리 먹었다 바로가기 추천링크 링크 추천자료 추천자료
한낮의 고독에 대하여 12-27 하양이24 13,329 5 전쟁 보다는 평화를 건지자 라고, 평화가 영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텔레비전 앞에 다시 처연히 눕는다 한낮의 전쟁은 지독한 고독이다 출처 링크1 추천자료
외로운 망각의 둥지에 구렁이는 없었다 12-26 하양이24 13,733 14 미안한 마음에 까치집에 던진 담배꽁초가 까치에게 생소하듯이 허물어진 추억을 다시 조립하려 드는 것이 얼마나 개갈 안나는 짓인가 망각은 내게 참으로 비싼 선물임에 틀림없다. 링크 출처 링크1
나의 잃어버린 하늘 다시 찾은 하늘 12-25 하양이24 14,072 5 영과 육의 갈림길에서 잃어버린 하늘에 눈물 꽃을 심었고 다시 찾은 하늘에 행복한 미소를 얻었네 링크 추천 추천자료 출처 링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