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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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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다락방 한 구석진 곳에 멈춘 채로 눕혀져 있지만 세월은 이십 년 넘게 흘렀고 또, 이만치 흐르고 있다. 연관자료

    • 12,863

    내가슴 열려 꽃 밭이었다가 솔향기 일어나 추천자료 링크1 추천링크

    • 13,134

    밀려오는 현실을 행복이라 생각하고 그 행복을 더 크게 하려고 강변에 잡초를 뽑고 자갈밭에 따비를 일구고 있습니다 [출처] 바로가기 연관자료 링크2

    • 13,31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씨앗은 좋은 열매를 맺게 마련이니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무덤은 파지마라. 링크1 링크2 추천 링크 추천자료

    • 13,177

    시방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거여 꼴같잖게 남의 말 함부로 쓰덜 말어 한 수 건지려다 민들레한테 한 퉁 바리 먹었다 바로가기 추천링크 링크 추천자료 추천자료

    • 13,329

    전쟁 보다는 평화를 건지자 라고, 평화가 영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텔레비전 앞에 다시 처연히 눕는다 한낮의 전쟁은 지독한 고독이다 출처 링크1 추천자료

    • 13,545

    온통 살아 꿈틀거리는 미물 뿐 슬픈 곡조로 춤추는 스믈거리는 생각 뿐 비는 내리는데.. 바로가기 바로가기 추천자료

    • 13,733

    미안한 마음에 까치집에 던진 담배꽁초가 까치에게 생소하듯이 허물어진 추억을 다시 조립하려 드는 것이 얼마나 개갈 안나는 짓인가 망각은 내게 참으로 비싼 선물임에 틀림없다. 링크 출처 링크1

    • 14,001

    ˝네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 엽서 한 장 물어다 놓고 갑니다, 저 바람이 바로가기 추천

    • 14,105

    하늘높이 나신다면 그 날들의 다 하지 못한 꼬깃한 언어마저 눈부신 아픔으로 밝게 비추어 오시려나. 연결

    • 14,132

    그 때 사랑하여서 전부 내던진 날의 천둥, 번개같은 깨달음으로 홀로 이 길을 갈 수만 있다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