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2

    • 12,021

    시방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거여꼴같잖게 남의 말 함부로 쓰덜 말어한 수 건지려다 민들레한테 한 퉁 바리 먹었다 바로가기 추천링크 링크 추천자료 추천자료

    • 12,135

    전쟁 보다는 평화를 건지자 라고,평화가 영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며텔레비전 앞에 다시 처연히 눕는다 한낮의 전쟁은 지독한 고독이다 출처 링크1 추천자료

    • 12,276

    온통 살아 꿈틀거리는 미물 뿐 슬픈 곡조로 춤추는 스믈거리는 생각 뿐 비는 내리는데.. 바로가기 바로가기 추천자료

    • 12,508

    미안한 마음에 까치집에 던진 담배꽁초가 까치에게 생소하듯이 허물어진 추억을 다시 조립하려 드는 것이 얼마나 개갈 안나는 짓인가망각은 내게 참으로 비싼 선물임에 틀림없다. 링크 출처 링크1

    • 12,784

    ˝네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엽서 한 장 물어다놓고 갑니다, 저 바람이 바로가기 추천

    • 12,794

    하늘높이 나신다면그 날들의 다 하지 못한 꼬깃한 언어마저눈부신 아픔으로밝게 비추어 오시려나. 연결

    • 12,855

    그 때 사랑하여서 전부 내던진 날의 천둥, 번개같은 깨달음으로 홀로 이 길을 갈 수만 있다면... 바로가기

    • 13,086

    그저 바람처럼 놓아 주어야만 하는 우린 그런 인연이라면 이제는 믿어 주겠니그래 사랑은 했었잖아... 추천자료 추천링크 링크1

    • 13,038

    깊어 가는 계절나뭇잎을 다- 떨구고 새 봄을 기다리며 침묵하고 있는 나무가부럽기만 하다 추천자료

    • 12,687

    제목: 사랑이여 가세나 첩첩 산중의 길을 가세나하늘도 보이지 않는 우거진 잔 솔 가지 베어 내고 바위 산 넘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는 갈망의 길을 가세나참을 수 없는 본능의 꿈틀 거림으로 외쳐대는긴 긴 날들의 사르고 살랐던 사랑이여여기가 어디던가동면의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의 첫 마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