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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statement
“Nevermore”,“불필재不必再”한 시인이 갈가마귀가 내는‘소리’ “caw caw” “깍 깍”이라는‘의성어’를 들으며 묘사해낸 죽음의 속성…
#회화, #조각·설치, #공예, #디지털·미디어
Artwork
등록 작품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