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잔상 ― 숲에서 만나는 순환의 순간들
- 기간
- 2026.10.24~2026.12.13
- 시간
- 09:00 ~ 18:00
- 장소
- 서울창포원 일대
- 주소
- 서울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방문자센터)
- 작가
- 숨숨집이예찬자율랜드(서울과학기술대학교)샤운드(서울대학교)한조각(한양대학교)지란지교(홍익대학교)
전시 소개
서울시 공공미술 작품전시
《평화의 잔상 ― 숲에서 만나는 순환의 순간들》
서울시 공공미술 작품전시 《평화의 잔상》은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 쌓인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풀어내며,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평화문화진지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변화한 장소입니다. 그 곁에 자리한 서울창포원은 도봉산과 수락산에 둘러싸인 도심 속 숲으로,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2026년 서울창포원에서 열리는 1부 전시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에 주목합니다. 신진작가와 대학팀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풍경과 그 안에서 이어지는 생명의 모습을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해 총 6점의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2027년 2부 전시는 평화문화진지 전망대에 새로운 공공미술 작품이 더해집니다. 서울창포원의 자연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평화문화진지의 역사와 만나 또 다른 풍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2026 서울시 공공미술 작품전시 《평화의 잔상》 개요 · 전시 개요 주제: 《평화의 잔상 – 숲에서 만나는 순환의 순간들》 기간: 2026. 10. 24(토) ~ 12. 13(일) 장소: 서울창포원 일대 내용: 공공미술 작품전시 6점(신진작가 2, 대학팀 4),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주최: 서울특별시
· 개장식 안내 일시: 2026. 10. 24.(토) 15:00~16:00 장소: 서울창포원 잔디마당 참석: 주요 내빈, 참여 작가 · 대학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내용: 개장행사, 전시 도슨트 투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뜨개 워크숍, 보물찾기 등)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