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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6건

    • 9,581

    사랑이 무엇이냐고.. 언젠가 네가 물었지 사랑은 아픈거냐고 사랑을 하면 눈물이 나는 거냐고.,. 세상의 어떤 사랑도 마음은 아파진다고 누구나 사랑을 하면 눈물이 나는 거라고 말해줬었지... 네가 하는 사랑이 아프지 않기를 네가 나눈 사랑에 눈물이 없기를 바라지만... 사랑을 하는 동안에…

    • 9,392

    그대~ 슬픔까지 사랑하소서 그대~ 슬프다 하여 울지 마소서 살아보니 세상은 슬픔이더이다 그대~ 아프다 하여 낙심치도 마소서 때로는 아픔마저 고마울 때가 있더이다 누구나 말 못 할 슬픔을 간직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것은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행여~ 내가 홀로 눈물짓는다 하…

    • 9,590

    미소 그대 미소짓는 나를 볼수 있나요? 진정 그대가 내곁에 있기에 웃는 나를 느껠수 있나요? 천사같은 그대가 내사람이란 것을 알기에 나 이제 거울을 보며 희망스레 웃을 수 있습니다. 꿈속에서도 그대와 함께하며 동화속으로 동화속으로 걸을수 있기에 낼 새벽에도 두손모아 기도 할것을 다짐 합…

    • 9,317

    사랑의 기쁨 초록으로 눈부신 오월의 세상은 아름다워라 사랑으로 눈부신 오월의 신랑 신부는 더욱 아름다워라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싸여 지상을 거니는 천사의 걸음으로 한 발 한 발 신랑에게 다가서는 코스모스처럼 단아한 신부 지금 이 순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신부를 바라보는 바위같…

    • 9,738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등장해서 지금까지 세기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두 사람. 무엇보다 스타일이 전혀 달라서 누가 더 대단하네 어쩌네라는 팬들간의 갑론을박은 몇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호날두는 세리에A 무대로 옮겨가면서 사실상 두 사람이 매년마다 벌였던 골경쟁은 이제 볼 수 없겠지만 새로…

    • 9,455

    내 어릴적 꿈 하나 나는 가끔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굳이 슬픈 기억이나 아팠던 추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말이다 아마도 세월 앞에 고장 나고 무기력해진 육신을 탓해야겠지 그러나 잊지 말아야겠다 비록 내 살과 뼈는 늙어 늙어서 골다공증과 주름진 살가죽만 남는다 해도 순수했던 내 …

    • 9,369

    사랑하게 하소서 손 내밀면 잡힐 것 같은 투명한 하늘처럼 모두를 사랑하게 하소서 가난과 폭력으로 힘없이 죽어 가는 소외된 모든 이를 사랑하게 하소서 모두가 가슴 따뜻한 모습으로 눈빛 하나만으로도 아름답게 사랑하게 하소서 빛을 만드신 빛 사랑을 만드신 사랑 생명을 만드신 생명이신 당신을 …

    • 9,420

    사랑의 기도 그대에게 좋은 친구가 있기를 또한 그대가 그대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기를 위대한 사랑과 따뜻함 그리고 느낌과 용서가 있는 그대 영혼 속 장소로 여행할 수 있게 되기를 그 여행길이 그대를 변화시키게 되기를 그것이 그대 안에 있는 부정적이고 차갑고 냉정한 것을 바꿀 수…

    • 9,179

    나는 이런 세상을 꿈꾼다 너무 눈부시지도 않으며 그렇다 하여 칙칙하게 색칠되어서도 안 되는 세상 그저 아름답다는 말보다 그래도 아름답다 말해 줄 수 있는 세상 내가 꿈꾸는 세상은 작은 오해 하나로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그 상처가 서로의 영혼을 곪아 터지게 하여 끝내 몸과 영혼이 죽…

    • 9,191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

    • 9,382

    문득 시린날이 오면 어느 햇살 고운 날 꽃 비가 내린 그 길로 떠나가신 당신은 시리도록 맑은 슬픔이더이다 무채색 보고 품은 구멍 난 심장으로 붉게 물들어 끝내 서럽디서런 아픔이 되어 그립다 하면 눈물이 앞서고 보고파 하면 가슴만 아프더이다 세월이 지워버린 고운 기억이 빛바랜 사진처럼 얼…

    • 9,273

    대답 없는 너 흘러 흘러 아픔을 담고 그리움을 덜어가는 강물 아무도 찾지 않는 변방에도 은근한 풀꽃 향기 어둠에 짓눌릴 때마다 오롯이 반짝여주는 별 대체 사랑이 무엇이관데 무장무장 스며드는가 몽매에도 잊히지 않는 너는 정작 대답조차 없는데 벤츠담보 자동차 스피드대출 실시간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