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리와 바이스 / 11.8 - 2011.3.12 / 뮌헨 잠믈룽 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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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t 댓글 0건 조회 4,180회 작성일 11-01-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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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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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리와 바이스

11.8 - 2011.3.12

뮌헨 잠믈룽 괴츠


지극히 평범하고 익숙하며 일상적인 상황들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순간과 상황들을 포착하여 유머러스하면서도 미묘한 효과들을 자아내는 조각, 설치, 드로잉, 사진, 비디오작품들을 제작해오는 스위스의 듀오작가 페터 휘슬리와 다비드 바이스(Peter Fischli, 1952-, David Weiss, 1946-)가 79년이래 지금까지 제작해온 작품들 50여점을 선 보이는 전시. 빈병, 부억용기, 신발, 나무조각, 과일들과 같은 일상의 물건들은 상상하지 못했던 기묘한 형태들로 조립된 후,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화음을 자아내는 인상의 사진들속에 포착되어 보여진다. 87년의 카쎌 도쿠멘타에서 선 보였던 <사물들의 흐름(1986/7)>은 이 둘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데, 예상치 못한 화학적 물리적인 현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순간순간들을 이어놓은 비디오 작업이다. 그 외에도 꽃 이미지의 영상들이 겹쳐 보여지는 디아설치 작품들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제시된다.

Sammlung Goetz
Oberföhringer Straße 103
81925 Mün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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