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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몸처럼 흐를 때》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개인전
- 기간
- 2025.12.20~2025.12.28
- 시간
- 13:00-18:00
- 장소
- 아트 포 랩
-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신기대로33번길 22 지하1층 아트 포 랩 호계동
- 휴관
- 월요일 휴관
- 작가
-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개인전
전시 소개
《몸처럼 흐를 때》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개인전
독일 브레멘과 함부르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이주와 퀴어 사이에서 흐르는 유동적인 관계성을 탐구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시각예술가 듀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가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엽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흘러온 두 사람과 한국에서 독일로 흘러간 작가 두 사람이 만나 대화를 지속합니다. 시간이 흘러 그들 사이에 오고 간 소통의 흐름을 영상과 설치 작업으로 표현하여 각각 서울과 안양에서 두 갈래로 선보입니다.
안양 전시 《몸처럼 흐를 때》에서는 변화하는 관계 속 정체성의 유동적인 흐름을 물을 매개로 한 설치 작업으로 드러냅니다.
《몸처럼 흐를 때》
2025. 12. 20. (토) ~ 12. 28.(일)
오후 1시 ~ 6시, 월요일 휴무
아트 포 랩 @art.for.lab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신기대로33번길 22, 지하 1층)
* 오프닝 토크 : 12. 20. 토 오후 3시 30분
주최 및 주관
강예슬미, 백재화 @sulmenfluid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Sulme & Jae-Nder Fluid)
기획
제람 @jeram.kr
그래픽디자인
송명규 @myeo_ong
비평과 대화
김화용 @circuswoman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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