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전시 예정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기간
2026.11.02~2026.11.08
시간
11:00–19:00 / 11.6(금)은 21:00까지 연장 운영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 집
주소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예술가의집 (동숭동, 아르코 미술관)
작가
로나 번최찬숙플로리안 돔부아황민규권아람로나 심슨 Rhona ByrneChan Sook ChoiFlorian DomboisMinkyu HwangAhram KwonLorna Simpson

전시 소개

슬픔은, 슬픔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SAD BOOK — Overwrite: The City as a Transforming Body

헤드폰 속 목소리를 따라 다섯 편의 희곡 속을 걷는 일주일의 전시 축제

2026.11.2(월)–11.8(일) | 대학로 예술가의집 전관 · 마로니에공원 · 낙산공원 | 관람 무료

참여 작가 로나 번(아일랜드), 최찬숙, 플로리안 돔부아(독일), 황민규, 권아람, 로나 심슨(미국)

Rhona Byrne · Chan Sook Choi · Florian Dombois · Minkyu Hwang · Ahram Kwon · Lorna Simpson

키워드: 읽는 전시 · 헤드폰 관람 · 일주일의 전시 축제 · 라이브 프로그램 · 다시 쓰기

헤드폰을 쓰면 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1931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의 방과 복도가 어느새 한 권의 책의 페이지가 된다.

더 그레잇 커미션(The Great Commission, TGC)은 11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 대학로 예술가의집 전관과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일대에서 전시 축제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를 연다. 아일랜드의 로나 번, 독일의 플로리안 돔부아, 미국의 로나 심슨, 그리고 최찬숙, 황민규, 권아람까지, 국내외 작가 여섯 명이 한 편의 희곡 위에 각자의 언어를 덧쓴다. 다섯 편의 희곡을 따라 걷는 전시가 일주일 내내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매일 한 편씩 퍼포먼스와 워크숍, 대담이 '라이브 페이지'로 더해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지원작이며, 예술가의집 공동기획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기록되지 못한 이야기에서, 다섯 편의 희곡으로

《SAD BOOK》은 지난 10여 년, 어디에도 공식 기록으로 남지 못한 이야기들 곁에서 시작되었다. 부모의 손을 놓친 아이, 거리에서 겨울을 나는 사람, 국경을 건너와 다시 집을 짓는 사람.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집과 고향을 잃은 이들의 삶을 오랜 인터뷰로 기록하고, 이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읽히기 위해' 쓴 다섯 막의 희곡, 레제드라마(Lesedrama)로 다시 썼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양치기와 등대지기 같은 나그네의 모습으로, 현실의 시간과 상상의 시간을 오간다.

1막 〈새벽, 안개〉 · 2막 〈양치는 유목자〉 · 3막 〈주름진 꽃밭에 서릿발〉

4막 〈여름, 물 길〉 · 5막 〈눈 바람, 빗줄기〉

그러나 이것은 슬픔에 머무는 이야기가 아니다. 슬픔은 일어나는 순간에 끝나지 않는다. 《SAD BOOK》이 따라가는 것은 이미 일어난 일 다음에 무엇이 오는가이다. 위로나 망각, 극복이라는 익숙한 틀 대신, 내면에서 더 천천히, 서서히 고개를 드는 무언가. 당연하다고 치부해 왔거나 너무 개인적이어서 흘려보냈던 것들이 다시 서로에게 닿는 순간이다.

전시의 제목이자 방법인 '다시 쓰기(Overwrite)'는 지우는 일이 아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 위에 새로운 층을 겹쳐 쓰는 일이다. 그 아래의 상처와 기억은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그 위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슬픔 위에, 우리의 몸 위에, 그리고 이 도시 위에.

슬픔은 끝이 아니다. 그 위에, 회복이 쓰인다.

왜 '읽는 전시'인가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일을 다 설명할 언어는 우리에게 없다. 다만 그 시간을 살아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는 있고, 거듭 들려주는 동안 우리는 조금씩 그 이야기를 이해해 간다. 그래서 《SAD BOOK》은 다큐멘터리도, 비평도 아닌 드라마의 구조로 짜여 있다. 사실을 진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증언이 그 안에서 살아 움직일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다.

관객은 배우 황규찬의 목소리로 녹음된 다섯 편의 이야기를 헤드폰으로 들으며 전시장을 걷는다. 다섯 개의 공간은 담고 있는 이야기가 모두 다르지만, 같은 호흡을 나눈다. 들어서고, 잠기고, 다시 돌아 나오는 호흡이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진 이 '연약하고 섬세한 극장(Fragile Theatre)'에서 여섯 명의 작가는 원본 희곡 위에 각자의 언어로 새로운 층을 덧쓴다. 그리고 마지막 층은 관객의 몫이다. 텍스트는 그 자체로 완결되는 법이 없다. 읽는 이가 그 앞에 마주 설 때에야, 비로소 완성된다.

SAD BOOK 리딩룸. 전시의 끝에는 한 권의 책만 놓인 방이 있다. 관객은 이곳에 남아 《SAD BOOK》을 읽고, 방금 걸어 나온 이야기와 자신의 시간을 나란히 놓아 본다. 다른 책이나 일은 잠시 밖에 두고, 오롯이 나에게 돌아오는 시간이다. 리딩룸에서는 《SAD BOOK》의 희곡을 중심으로, 매일 그날의 페이지에 맞춘 '오늘의 문장'이 담긴 책갈피를 건넨다. 일곱 날을 모두 건너온 사람의 손에는, 일곱 개의 문장이 남는다.

장소 또한 하나의 층이다.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지어져 해방 뒤 서울대학교 본관으로, 다시 예술가와 시민의 집으로 쓰여 온 예술가의집(사적)은 그 자체로 여러 시간이 덧쓰인 몸이다. 전시는 이 건물의 방과 복도, 정원에서 시작해 개막일에는 마로니에공원으로, 폐막일에는 낙산공원 언덕으로 걸어 나가며, 텍스트의 몸에서 도시의 몸으로 번져 간다.

슬픔의 기록을 '축제'라 부르는 것은 역설처럼 들린다. 그러나 축제는 무언가의 끝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음 시간이 시작되는 자리다. 관객은 각자의 속도로 머물고, 감각하고, 돌아본다. 그리고 들어올 때보다 조금 더 가벼운 걸음으로, 다시 나아갈 힘을 안고 돌아간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은 주제가 아니라 방법이다 — 참여 작가

로나 번 Rhona Byrne (아일랜드) — 버려진 재료와 참여의 과정으로, 사람과 장소와 사물이 서로를 붙드는 방식을 조각한다. 테이트 모던·테이트 브리튼과 아일랜드 현대미술관(IMMA)에서 참여형 조각 프로젝트 〈Bolthole〉을 선보였으며, 작품이 IMMA와 아일랜드 예술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최찬숙 Chan Sook Choi (한국) — 국립현대미술관·SBS 문화재단 「올해의 작가상 2021」 수상 작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등에 참여했고, 베를린 주립미술관에서 〈qbit to adam〉을 선보였다. 땅과 소유, 삶이 떠난 자리에 무엇이 남는가를 묻는다.

플로리안 돔부아 Florian Dombois (독일) — 지구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예술로 건너온 작가. 2011년부터 취리히예술대학교(ZHdK) 교수로 재직하며 학교 옥상에 윈드터널을 세웠다. 독일 사운드아트상(2010)을 받았고,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 리서치 파빌리온에서 〈Galleria del Vento〉를 선보였다. 연과 줄, 땅 위의 악기가 하나가 되는 〈Triple Instruments〉로 보이지 않는 바람을 소리로 듣게 한다.

황민규 Minkyu Hwang (한국) — 가까운 이들의 브이로그와 뉴스, 서브컬처의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직접 찍고 모아 다시 엮으며, 현실과 가상의 흐려진 경계를 드러낸다.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2025-26)로,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에서 개인전 《Out of The Blue》(2023)를 열었고 일민미술관 《FOREVERISM》(2024) 등에 참여했다.

권아람 Ahram Kwon (한국) — 제21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 작가. 2025년 송은에서 개인전 《피버 아이》를 열었다. 금속과 거울, LED 화면으로 미디어 속 욕망과 그 오작동, 기술이 인간의 감각을 바꾸는 방식을 드러낸다.

로나 심슨 Lorna Simpson (미국) — 1990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여하며 이 무대에 선 첫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 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2019년 J. 폴 게티 메달을 받았고, 202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회화 서베이전 《Source Notes》를 열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개 속에서 휘파람을 부는 한 사람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영상 〈Cloudscape〉(2004)를 선보인다.

라이브 페이지 Live Pages — 일곱 날, 일곱 페이지

전시는 일주일 내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그리고 매일 한 페이지씩, 전시가 살아 움직이는 라이브 프로그램이 더해진다. 모든 프로그램은 예술가의집에서 열리며, 개막과 폐막 퍼포먼스만 도시의 공원으로 나간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며, 매일 일별 다른 페이지가 펼쳐진다.

Page 1 — 문턱 Threshold | 11.2 (월) 개막

16:00–18:00 | 개막식 · 개막 퍼포먼스 | 예술가의집 · 마로니에공원

로나 번 〈Moving Threshold〉 서울

  • 아일랜드 국립미술관의 건축에 응답해 만들어진 안무 퍼포먼스가, 1931년의 건물과 공원 사이에서 새롭게 움직인다.

  • 시민 20명이 퍼포머로 함께하며, 참여자를 사전 모집한다.

  • 작품 특성상 신장 등 참여 조건이 있다. 참여자는 공연 1시간 전에 모여 작가의 설명을 듣고 리허설에 함께한다.

Page 2 — 손 Hands | 11.3 (화)

로나 번 체험 워크숍 | 예술가의집 | 사전 신청 · 통역 제공

  • 11:00–12:30 어린이와 보호자 (4–7세) — 버려진 재료가 새로운 쓰임을 얻는 순간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손으로 만든다.

  • 15:00–17:00 청소년 (초·중·고등학생, 학교 단체 신청 가능) — 재료를 옮기고, 쌓고, 함께 들어 올리며, 사물과 사람이 서로를 붙드는 방식을 몸으로 경험한다.

Page 3 — 책장 Pages | 11.4 (수) 국문판 출간 기념의 날

예술가의집

  • 11:00–17:00 함께 보는 날 — 학교와 기관 단체 관람을 위한 해설 동반 관람 (사전 신청)

  • 17:00–19:00 리딩 워크 Reading Walk: 책을 걸어서 읽는 저녁

    • 큐레이터와 함께 다섯 막의 공간을 차례로 걸으며, 각 작품 앞에서 희곡의 한 장면을 펼친다.

    • 마지막 공간에서는 참여자들이 SA(희곡 속 인간이 아닌 화자), 양치기, 무대 지문의 목소리를 나눠 맡아 한 장면을 소리 내어 읽는다. 지난 5월 취리히에서 초연되어 주목받은 관객 참여 프로그램- 읽기 방식이다.

Page 4 — 날개 Wings | 11.5 (목)

예술가의집

14:00–16:00 권아람 드론 퍼포먼스 | 예술가의집 2층

  • 거울과 화면 속 이미지가 반복되고 무너지는 모습을 다뤄 온 작가가, 이번에는 기계를 실내의 공중에 띄운다.

  • 정해진 궤도 안에서 자유의 가능성을 찾아 온 작가의 시선이 손에 닿을 듯한 높이에서 펼쳐진다.

19:00– SAD BOOK Benefit Gala · 후원의 밤 | 초청 및 사전 신청(RSVP)

  • 참여 작가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제작한 한정판 에디션(사진·판화)을 처음 공개하는 밤이다. TGC의 아티스트 에디션 시리즈 'TGC Artist Editions'의 새 장, SAD BOOK Benefit Editions다.

  • 앙상블 오브에서 함께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장지원과 첼리스트 신예은이 《SAD BOOK》 1–5막의 흐름에 맞춰 구성한 프로그램을 연주한다. 장지원은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de Paris)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고 프랑스 가브리엘 포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을 받았다. 신예은은 프랑스 리옹국립고등음악원(CNSM de Lyon) 학·석사를 조기 졸업했으며, 크로니클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을 지냈다.

  • 사전 신청은 소수 정원으로 받으며, 확인 후 개별 안내한다.

Page 5 — 등불 Lantern | 11.6 (금) 야간 개장

19:00–21:00 | 큐레이터 토크 & 대담 | 예술가의집 | 전시 21:00까지 연장 운영

「고통과 진실: 슬픔의 인간학」 전민경(큐레이터·연구자) × 이윤정(드라마투르그, 홍익대학교 교수)

  • 슬픔은 인간에 대해 무엇을 드러내는가. 몸은 기억을 어떻게 간직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슬픔 이후에 어떻게 다시 연결되는가.

  • 이날 전시는 21:00까지 열려, 퇴근 후에도 관람과 대담을 함께할 수 있다.

Page 6 — 땅 Ground | 11.7 (토)

14:00–16:00 | 최찬숙 커뮤니티 워크숍 | 예술가의집 | 소규모 초청 (세부 내용 추후 공지)

  • 삶이 떠난 자리에 무엇이 남는가를 물어 온 작가와 함께, 각자가 지나온 자리를 돌아보고 다시 딛고 서는 시간이다.

Page 7 — 바람 Wind | 11.8 (일) 폐막

우천 시 일정은 별도로 공지합니다.

  • 11:00–13:00 연 만들기 워크숍 | 예술가의집 (실내·정원) — 플로리안 돔부아 작품 세계를 배우며, 오후에 띄울 자신만의 연을 만든다.

  • 15:00–17:00 플로리안 돔부아 〈Triple Instruments〉 — Sound Kite Ensemble, Seoul | 낙산공원

    • 연, 바람에 떨리는 줄, 그리고 땅 위의 악기. 셋이 모여 하나의 악기가 되는 사운드 카이트가 낙산공원 언덕에 오른다.

    • 바람이 연줄을 울리면 그 소리가 실시간으로 무선 헤드폰에 전해진다. 이 앙상블에는 정해진 단원이 없다. 함께 연을 띄우는 사람이 곧 연주자가 된다.

    • 우리말 '바람'은 부는 바람이면서, 소망이다. 일주일의 마지막 페이지는 그렇게, 하늘로 띄워 보내는 소망으로 닫힌다.

※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순차적으로 공지됩니다.

서울에 오기 전, 먼저 바깥에서 읽힌 책

《SAD BOOK》은 영문판 출간 뒤, 지난 5월 스위스 취리히예술대학교(ZHdK)의 윈드터널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관객이 함께 소리 내어 읽는 낭독 퍼포먼스로 초연되었다. 9월에는 같은 학교에서 리서치 스크리닝과 대화가 이어졌다. 그리고 11월, 개막과 함께 국문판이 출간되며 《SAD BOOK》은 처음으로 서울에서 전시 축제로 펼쳐진다. 서울 이후에는 11월 25일, 오스트리아 린츠예술대학교의 리서치 스크리닝으로 이어진다.

기획의 말

“이해하러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낯선 이야기는 한 번에 들리지 않아요. 그 슬픔을 다 설명할 언어는 저에게도 없습니다. 다만 거듭 들려줄 수는 있고, 거듭 듣는 동안 낯설던 이야기는 어느새 내 곁의 이야기가 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본 사람은, 자기 이야기도 조금 다르게 읽기 시작합니다. 그 작은 차이가 내일을 사는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 전민경(Zoe Chun), 큐레이터·연구자, 더 그레잇 커미션

관람 안내

기간 2026년 11월 2일(월)–8일(일)

시간 11:00–19:00 / 11.6(금)은 21:00까지 연장 운영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집 전관(실내·정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야외 프로그램 개막 퍼포먼스(11.2) 마로니에공원 / 폐막 퍼포먼스(11.8) 낙산공원

관람료 무료

예약 네이버 예약 필수 (사전 온라인 예약 또는 현장 예약). 예약 링크는 더 그레잇 커미션 인스타그램(@tgc_seoul)과 예술가의집 인스타그램(@arkoartisthouse)에서 공개 예정

리딩룸 《SAD BOOK》 열람 전용 공간으로, 외부 도서·자료 열람, 학습, 업무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관객 참여 프로그램 신청 

퍼포먼스, 워크숍, 리딩 워크, 큐레이터 토크 등 《SAD BOOK》의 일별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프로그램 신청하기 →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1gJ_zxGsfJHejNri-HsH3hF_nua7ZxMuJsZo4iCVCvP8/edit]

 

※ 프로그램별 모집 대상과 정원이 다릅니다.
※ 신청서 제출 후 참여 확정 안내를 받은 경우 최종 신청이 완료됩니다.
※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드립니다.

크레딧

참여 작가 로나 번, 최찬숙, 플로리안 돔부아, 황민규, 권아람, 로나 심슨

큐레이터·연구자 전민경(Zoe Chun)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이혜나, 최지운

낭독 황규찬 | 연주 장지원, 신예은 | 디자인 문정주

제작 더 그레잇 커미션(The Great Commission)

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 공동기획 예술가의집

#SADBOOK #다시쓰기몸으로서의도시 #Overwrite #TheCityasaTransformingBody #로나번 #최찬숙 #플로리안돔부아 #황민규 #권아람 #로나심슨 #전민경 #더그레잇커미션 #예술가의집 #대학로전시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국제기획전 #현대미술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사운드아트 #퍼포먼스아트 #참여형전시 #기억과상실 #도시와예술 #회복의예술 #서울전시 #무료전시 #읽는 #전시 #헤드폰 #관람 #일주일의 #축제 #라이브 #프로그램 #다시 #쓰기

전시 위치

대학로 예술가의 집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예술가의집 (동숭동, 아르코 미술관)

지도에서 보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