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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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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항 속에 물고기만 빠끔 빠끔 나를 바라보고 나는 힘껏 지느러미를 흔들어 본다 출렁 출처 추천링크 바로가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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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창을 뚫고 들어온 별빛이 뻐근한 아내의 어깨를 주무르고 물파스를 바른다 바로가기 추천 추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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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혹시라도 가끔씩 추억이 생각나면 들춰볼 수 있는 사진첩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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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추천 바로가기 링크2

    • 21,806

    이의성 개인전 작가와의 대화 일시: 2017.12.2.(토) 오후 3시 장소: 인사미술공간 3층 신청 : https://goo.gl/forms/AYsofnOCAILFhmqj2 *장소가 협소하여 선착순 20분만 모실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의성 개인전 작가와의 대화를…

    • 23,627

    내 머리맡에 외로움과 그리움이 미리내처럼 흐르고 나는 그 미리내에 묻혀있으면 행복합니다. 링크1 추천링크 출처

    • 25,165

    이것을 가슴으로 느껴 아는 자는 여유롭고 정열적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쉴 수 있다 그 마음 속에서... 링크2 링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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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름이 아주 깊어졌을 때 쯤이면 이 세상 모든 새들을 불러 함께 지는 저녁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출처] [출처] 링크

    • 30,284

    유리컵은 타오르는 황혼으로 우리들 가슴 아득한 곳을 적시고 눈길 아프게 느끼는 노을 소리 링크 추천자료 링크1 [출처]

    • 35,625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제17회 송은미술대상전’ 도슨트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송은미술대상은 2001년에 제정된 상으로 한국의 재능 있는 젊은 미술작가들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수상자를 배출해 왔습니다. 2011년부터 새롭게 재정비되어 대상후보 최종 4인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