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갤러리 소개

오에스(OS)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월길에 자리한 독립 현대미술 전시공간으로,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업과 새로운 전시 형식을 소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오에스는 이미 정해진 현실의 경계를 흔들고 그 이면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을 공간의 주요 방향으로 삼았습니다. 작가가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고정된 형식에 머무르지 않는 전시와 담론으로 연결해왔습니다.

2019년 현정윤 개인전 《you again》을 개관전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강나영 《밤이 오면… When the day breaks》, 김효재 《디폴트 Default》 등 동시대 작가들의 개인전을 개최했습니다. 영상과 설치, 사진,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수용하며 작품의 성격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해왔습니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점도 특징입니다. 전형적인 화이트큐브에서 벗어난 건축적 조건을 작품과 연결함으로써 작가가 공간 자체를 전시의 한 요소로 해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에스는 후암동의 도시적 환경을 기반으로 작가의 실험과 잠재적인 가능성을 지원하고, 전시와 담론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해온 독립 예술공간입니다.

기본 정보

연락처
010-6736-6760
관람 시간
13:00 ~ 19:00
휴관
공휴일 휴관
주소
서울 용산구 소월로 64-4 지하 1층과 지상 3층 후암동

웹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