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05년 부산에서 개관한 현대미술 갤러리로, 가능성 있는 작가를 발굴·지원하는 한편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꾸준히 소개해왔습니다. 지역에 …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05년 부산에서 개관한 현대미술 갤러리로, 가능성 있는 작가를 발굴·지원하는 한편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꾸준히 소개해왔습니다. 지역에 기반을 두면서도 한국 현대미술을 국제 미술시장과 연결하는 것을 주요 방향으로 삼아 전시와 아트페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화와 조각, 사진, 뉴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보여주는 개인전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기획전을 함께 선보입니다. 김덕기, 김덕용, 이명호, 이이남, 임상빈, 최영욱 등 국내 작가뿐 아니라 해외 작가들의 전시도 개최하며 프로그램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2010년에는 부산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해운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해운대 엑소디움 상가 1~2층에 전시공간을 두고 있으며, 여러 층을 활용해 다양한 규모와 형식의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안성하 개인전 《The Still Point of Seeing》, 문지원·양현모·이상엽의 《추상의 시선》에 이어 2026년 9월에는 《감각의 층위: Layers of Perception》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부산을 기반으로 국내외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고, 가능성 있는 작가의 성장을 지원하며 한국미술과 국제 미술시장을 연결하는 현대미술 갤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