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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노트

거리는 사라진다.

관계는 사라지지 않는다.



기술은 사회를 더 빠르게 움직이고 편리하게

만들지만, 행위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몸짓이다.

작품 정보

작품명
elivering (sculpted 2026)
제작연도
2026
재료
Archival pigment print
크기
118.9×84.1

작가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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