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을 인식하고,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며 살아간다. 나는 아우라라는 형상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사람들의 시선에 내가 어디에서 어떤 모습(형상)으로 존재하는지 궁금했다. 내 모습들은 정말 다양했고, 그 모습들 모두 결국 '나'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인정하게 되었다. 저마다 다른 형상들로 존재할테지만 부정하지 않고 인정하며 살았갈 것이다.
본연의 자신이 있기에 아우라가 존재하듯, 아우라가 어떤 형상을 뛰던 우리는 변함없이 '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