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_생활 속의 예술 - 이무규 목가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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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t 댓글 0건 조회 6,529회 작성일 12-01-15 05:45
작가명 이무규(Lee Mugyu)
전시기간 2012-01-18 ~ 2012-02-19
휴관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명 공아트스페이스(Gong Art Space)
멋_생활 속의 예술 - 이무규 목가구展

Lee Mugyu Solo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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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규, 침대





전시작가 : 이무규(Lee Mugyu)
전시일정 :  2012. 01. 18 ~ 2012. 02. 19
관람시간 :  Open 10:00 ~ Close 18:30(월요일 휴관)

공아트스페이스(Gong Art Space)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8-31
T. 02-735-9938
www.gongartspace.com






멋_생활 속의 예술
공아트스페이스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위치한 공아트스페이스에서 2012년 첫 전시로 ‘멋_생활 속의 예술, 이무규 목가구전’을 선보인다.
‘멋_생활 속의 예술, 이무규 목가구전’은 나무가 갖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아 내는 가구 작가 이무규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작가의 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나무에 담아 낸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통해 신년의 건강한 새 기운을 담아 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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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규, 원형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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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규, 사방탁자

이무규 작가는 무역업, 출판업에 종사하다가 20여년 전부터 가구를 만들기 시작하여, 남태평양에서 나는 장미목이나 흑단, 티크, 다오 등 고급 목재를 주로 다루며 나무를 잘 아는 목수로 정평이 나 있다. 공아트스페이스 이전에도 갤러리 선 컨템퍼러리, 경인미술관, 예화랑 등에서 전시를 한 경력이 있다.
이무규 작가는 금번 전시에서 견고하고 그윽한 향을 내는 장미목을 이용하여 만든 사방탁자, 식탁, 책장, 소반 등을 중심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포크, 수저, 컵받침 등의 소품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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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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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규, 접시

이무규의 작품에서는 자연을 거스르는 흔적을 찾기 어렵다. 작가는 인공적인 가공과 화려한 장식을 배제하고, 장미목이 가지는 자연 그대로의 결을 살려 현대적이면서도 모던함의 정수를 담아 낸 디자인을 추구한다.
이구뮤 작가의 작품들과 함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들도 어우러져 전시될 예정이다.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꽃을 중심으로 하는 김근중의 Natural Being 연작, 어해도를 젊은 작가의 위트와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 김민주, 석탄과 견, 먹을 이용하여 작가의 정체성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신하정 등이 참여하며, 고미술 작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무규(Lee Mugyu)
이무규(1954년생)는 무역업, 출판업에 종사하다 20여 년 전부터 가구를 만들어왔다.
주로 파퓨아 뉴기니 등 남태평양에서 나는 장미목이나 흑단, 티크, 다오 등 고급목재만을 주로 다루는 그는 나무를 잘아는 목수이다.
생활소품 외에 테이블, 벤치, 사방탁자 등의 가구를 만들어 온 그는 백상미술관, 경인미술관, 예화랑 등에서 작품을 선보인 적이 있다.
 
그의 작품들은 현대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나무 고유의 성질을 잘 드러내는 자연스런 디자인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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