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의 공간, 두 개의 방’ 서양화가 이경희 4번째 개인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art 조회 13,180회 작성일 14-04-07 20:31
작가
이경희
기간
2014-04-09 - 2014-04-27
초대일시
2014년 4월12일(토)3시
장소
한중문화관 1층
좋아요
0

서양화가 이경희(49) 씨가 자신의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한중문화관이 기획하고 초대하는 ‘설렘의 공간, 두 개의 방’ 전시다.
설레임의 공간 -'봄의 향연" 45.5x37.9, Mixed Media
삶을 향한 일상의 ‘설렘’을 밝은 색채로 때론 어두운 빛깔로 곡진하게 채웠다.
“물감냄새는 내 삶에 있어 소중한 기억의 한 자락이다. 울 엄마 젖 냄새 같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을,
나만의 설렘을 고운 빛깔들로 그림 속에 가득 채우리라.”
-작가노트 중에서-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분 입선, 대한민국환경미술대전 최우수상 및 평론가상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지녔다.
4월 9일부터 27일까지 한중문화관 1층에서 펼쳐진다. 12일(토) 오후 3시에 가수 신현대 씨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정식 오픈 행사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