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신진예술가 특별전 I - 정정숙 작가 <보고 싶은 나의 계절에게 : 겨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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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별은1018 댓글 0건 조회 1,633회 작성일 26-01-28 19:30안녕하세요.
소집지기 고기은입니다.
소집 갤러리의 2월 새 전시 소식 전합니다.
<전시 소개>
시니어 신진예술가 특별전 I – 정정숙 작가
《보고 싶은 나의 계절에게 : 겨울의 봄》
정정숙 작가의 《보고 싶은 나의 계절에게 : 겨울의 봄》 시니어 신진예술가 특별전이 오는 2월 7일부터 시작되어, 3월 1일까지 강릉 소집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소집 갤러리에서 기획한 시니어 신진예술가 특별전 중 첫 번째 특별전으로, 1946년생 정정숙 작가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붓을 들고 자신만의 '봄'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생애 첫 개인전입니다. 정정숙 작가는 지난해 4월 소집 갤러리 6주년 프로젝트로 모집한 <생애 첫 전시를 함께할 시니어 신진예술가를 찾습니다!>에 시니어 신진예술가로 선정되어 올해 2월 생애 첫 전시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크게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첫 번째 섹션인 <늦게 피어 더 아름다운 ‘삶에 꽃핀 예술’>에서는 정정숙 작가가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과정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 섹션인 <두런두런 함께 그리는 정겨운 삶>에서는 작품의 독특한 특징인 '짝을 이룬 대상들'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관계와 동반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의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섹션인 <계절을 넘어, 마음에도 꽃피는 봄>에서는 작가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잘 드러나는 작품들을 전하며,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따뜻한 희망을 찾아내는 작가의 철학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포근하고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정정숙 작가는 삶의 깊이와 연륜을 그림 속에 녹여내며 예술은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 시작될 수 있으며, 삶의 가장 깊은 곳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언어임을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고기은 대표는 ‘추운 겨울 속에 이 전시가 이곳을 찾은 이들의 마음속에 포근한 봄의 기운을 선물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전시 첫날인 2월 7일 토요일 1시엔 전시 오프닝 겸 정정숙 작가 만나는 날이 진행됩니다.
2026 시니어 신진예술가 특별전 <보고 싶은 나의 계절에게>는 소집 갤러리가 자체 주최, 주관하는 특별 기획전으로, ‘신진예술가=젊은 작가’라는 사회적 고정관념을 벗어나 시니어 신진예술가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길 바라며, 그들의 활동이 촉진될 수 있도록 예술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올 2월 정정숙 작가를 시작으로, 5월 최혜정 작가, 7월 허주 작가의 특별전이 차례대로 소집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전시 정보>
기간 : 2026년 2월 7일 ~ 3월 1일
관람 시간 : 수~일 12:00~18:00
휴관 : 매주 월, 화요일
장소 : 강릉 소집 갤러리
관람료 : 무료
*전시 예고편
https://youtube.com/shorts/1CXAV23vnOo?si=eIT8CudqWUsuYH6v
*전시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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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s://blog.naver.com/storyso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