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갤러리 원] 9인 단체 공모전 "예술가의 아카이브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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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63 댓글 0건 조회 4,242회 작성일 25-08-20 18:25
작가
조형래 공병윤 권정백 김정희 수이 신연국 유한이 이돈순 하대준
기간
2025-08-13 - 2025-08-06
휴관일
연중무휴
장소
원주 갤러리 원
주소
2639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능라동길 59 4층 갤러리원
관련링크
https://www.instagram.com/wonju_gallery_one/
1475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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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allery_one
1242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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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원에서 9인 단체 공모전''예술가의 아카이브와 알고리즘"가 전시 진행됩니다.
08월 13일부터 09월 06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이 되오니,
일정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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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래 작가노트>
나는 AI를 창작의 동반자로 삼아, 감정과 상상을 잇는 예술을 실험한다.
기술 아닌 감정, 사람을 향한 질문이 작업의 핵심이다.
<권정백 작가노트>
나의 화면은 다양한 텍스처와 색감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과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과거의 기억과 순수한 조형적 가치를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김정희 작가노트>
의자는 부재 속에서 존재를 드러낸다.
비워진 자리에는 머물렀던 이의 온기와 이야기가 남아 있다.
나는 그 빈자리 속에 사람을 투영하며,
보이지 않는 존재의 결을 그리고자 한다.
<수이 작가노트>
복숭아들은 씨앗부터 부모와 자식을 거쳐 다양한 양태를 보여준다.
다양한 복숭아들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의 삶의 단면들이며,
작게는 일상이고, 크게는 존재에 대한 사유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은 완전하다. 삶 또한 각자의 방식으로 피어나고
스러지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돈순 작가노트>
“못 회화(철정회화鐵釘繪畫)와 인공지능 에이전트와의 협업은 팬데믹 이후의
세계를 사유하고, 작업의 지평을 확장하기 위한 방법론적 실험이다.”
<하대준 작가노트>
"통제된 추락으로서의 걷기"_세계는 자기증식적이고,
실재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공병윤 작가노트>
나의 유년기~학창시절에서 형성된 이방인적인 태도에 기반을 둔다,
가볍고, 유목적인 사고방식은 스치듯 지나가며 내 시선에 닿는 것들이
나의 관심사가 되게 한다, 연관이 없어보여도 나의 관심으로 인해,
내 잔상에 남는 것들이 꽤 있다고 생각한다.
<유한이 작가노트>
기계적이고 노동집약적인 방식으로 그리는 건축적 구조와 느슨하고 여린
채색으로 처리되는 색감을 통해 공간에 담긴 시간과 역사를 표현합니다.
ai가 생성하는 이미지들은 예상하지 못한 관점으로
새롭게 작업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신연국 작가노트>
저는 주로 콩테와 차콜이라는 건조한 재료를 사용하여 흑백의 깊이를 탐구합니다. 무채색은 저에게 본질에 가까운 언어입니다.
색이 없는 세계는 더욱 명료하게 감정을 담아냅니다.
제 작업은 정지된 화면이 아닌 항상 움직이고 있고 그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움직임입니다.
저는 고통을 그리더라도 치유의 온기를 담고자 하며, 보는 이가 그림 앞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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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전시 장소 :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능라동길 59, 4층 갤러리원
■ 전시 일정 : 2025.08.13(수)~ 2025.09.06(토)
■ 관람 시간 : AM 11:00 ~PM 20:00
■ 입장료 : 없음
■ 관람 일정 : 일~월 (연중무휴)
■ 문의 : 033-745-9994~5
■ 홈페이지 :원주 갤러리 원(@wonju_gallery_one) / blog.naver.com/gallery_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