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ography Oblique – 활자의 여름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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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픈아츠스페이스머지 조회 15회 작성일 26-07-16 18:54
작가
전은선, 서혜란, 배영미
기간
2026-08-01 - 2026-08-07
관람시간
11:00 - 19:00
휴관일
월요일
장소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
주소
46285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50번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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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입니다.
이번 전시는 부산대학교 디자인학과 타이포그래피 연구실에서 함께 공부하고
작업해 온 전은선, 서혜란, 배영미 세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비스듬함’과 ‘기울어짐’을 의미하는 Oblique를 통해 익숙한 활자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문자에서 확장된 다양한 형태와 감각을 탐색하는데요,
세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활자를 풍경과 계절, 기후와 환경, 기억과 감정의 이미지로 확장하며,
읽는 문자를 넘어 바라보고 경험하는 시각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026년 8월 1일(토)부터 8월 7일(금)까지 전시가 진행되며,
8월 4일(화) 오후 6시에는 아티스트 토크도 열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