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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것이 달라졌다고.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 그날 아침 두 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아,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은 남겨 두었습니다.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 이지만. 그리고, 똑같이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