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홍익대학교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사유의 발화점 - 나의 시선으로 읽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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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익대학교박물관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7-16 14:24본문
2026년 홍익대학교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사유의 발화점 - 나의 시선으로 읽기> 참가자 모집
홍익대학교박물관은 2026년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사유의 발화점 - 나의 시선으로 읽기>를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포스트 휴먼 시대의 치유: 접히고 펼쳐지는 감각의 회복>에 이어, ‘수동적 관람을 넘어 자신의 시선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의미를 구성하는 경험’을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강연은 총 10회로 진행되고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접속하거나 홍익대학교 박물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hongik.museu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기획은 '사유와 기록'에 초점을 맞춘 만큼, 매 강연 후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생각과 감상을 ‘기록카드’에 남기고, 9회차에는 이 기록들을 엮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제작하는 활동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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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 배광수 (영화감독)
<왜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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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 박상준 (번역가)
<작가의 시선, 번역가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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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 오성주 (심리학 교수)
<감상의 심리학: 공존하는 해석, 공명하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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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 민재영 (작가)
<이미지의 서사를 가로지르는 다양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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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 | 조주리 (큐레이터)
<정답이 없는 전시장 - 나만의 맥락으로 엮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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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차 | 엄지은 (작가)
<장르의 해방 일지 - 닫힌 시선에서 열린 감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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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차 | 김수정 (연출가)
<무대 위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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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차 | 곽고은 (안무가)
<해석의 확장 - 감각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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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차 | 김신식 (인문학자, 비평편집자)
<당신은 오늘, 한 권의 책을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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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차 | 김은송 (기획자)
<라운드 테이블: 기록 펼치기, 시간 접기> (종합 토론)
- 모집 기간: 2026. 7. 16. ~ 2026. 10. 14.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ongik.museum/
- 프로그램 신청 링크: https://beacons.ai/hongik.museum
- 문의: 02-320-3272
자세한 사항은 홍익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museum.hongik.ac.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